붓과 이정웅과 이정웅
oil on canvas, 45.5 x 53 cm, 2009
한국 사회의 특수성
우리는 동명의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게 된다.
개인의 정체성은 비단 이름짓기만으로 완성되지는 않는 듯하다.
붓과 이정웅과 이정웅
oil on canvas, 45.5 x 53 cm, 2009
한국 사회의 특수성
우리는 동명의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게 된다.
개인의 정체성은 비단 이름짓기만으로 완성되지는 않는 듯하다.